SBJ와 INTERSTYLE(이하 SBJ로 통합)에 출전한 부스에는 자사의 프로라이더들이 함께하여 참관객이나 업계 관계자들에게
라이더들이 제품을 소개하는 경우를 자주 만날수 있습니다. 업체에 따라 박람회가 시작하고 끝날때까지 직원들과 같이 부스에 있는 라이더들도 있고
자유로운 느낌으로 여러 부스들을 돌아다니며 타업체, 타사 라이더들과 교류하고 가끔씩 자신의 부스에 들려 홍보를 하는 라이더들도 있습니다.
데스라벨 프로라이더들.
데스라벨 라이더들은 대부분 한국을 찾은 경험이 있습니다. 전시되어있는 내년 모델 제품들을
라이더들은 이미 충분히 사용한후이기때문에 제품의 특성을 알고싶은 사람들에게 보다 신뢰감있는 설명을 해줄수있습니다.
라이드 부스에서 볼수있었던 라이드 프로라이더 코즈모.
최근 일본에서도 여성 프로라이더들이 브랜드 이미지의 큰 부분을 좌지우지 하는 경향이 늘고 있어서 여성프로라이더들이
전면적으로 나서서 제품홍보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습니다. 라이드 부스에서도 코즈모는 여러 바이어들을 상대하느라
바쁜모습이었고 부스의 벽면 이곳 저곳에서도 코즈모의 대형 사진들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시그네쳐 모델(K2부츠,A7웨어)앞에서 포즈를 취해준 다나카 사찌.
한국의 스노우보더들에게도 많이 알려져있는 다나카 사찌. 역시 자신의 스폰서인 K2부스에서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다나카 사찌는 K2부스 바로 옆에 위치한 또다른 웨어 스폰서 A7 부스에서도 자주 볼수있었습니다.
단순히 카달로그나 옷걸이에 걸려있는 옷들만을 보여주는것이 아니라 직접 시착해보이며 포인트등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CAPITA의 제품을 소개중인 CAPIRA PRO RIDER JT.
SBJ회장 중간에서 촬영중인 인터넷 방송에 자신의 스폰서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는 모습이었습니다.
YES nowboard 부스의 JP solberg.
YES nowboard의 부스에서는 JP solberg와 Romain demarchi, Tadashi fuse같은 쟁쟁한 인터네셔널 프로라이더들을 직접 만날수있었습니다.
사인중인 타다시 후세.
YES nowboard의 부스에는 사인과 기념촬영을 위해 많은 스노우보더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이렇게 일본의 프로라이더들은 물론, 때로는 인터네셔널 프로들까지도 직접 만나 사인을 받거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그들이 사용하는 장비들의 설명을 직접 받을수 있는 SBJ 현장이었습니다.







나는 사찌~롱~ @_@;;;
원래 저게 제대로 맞는 시스템인거같은데 말이져....
1년 먼저 타는 라이더들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