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가 정식 출시일도 밝혀지지않은채 18일 예약만 시작하는데도 난리도 아니네요 ㅠ_ㅠ
제 생각에는 현재 예약&공구 식으로 진행되는 그나마 믿을만한곳은(카페등 제외)
KT폰스토어와 스터프 코리아인데... KT에서 하면 보험이 12개월간 겅짜,
스터프 코리아에서하면 2개월 구독료 1만 4천원 내면 잡지 2개월 구독+14만8천원짜리
젠하지어 이어폰+벨킨 듀얼 충전기 공짜.... 로 둘다 나쁘지않아보이는 조건입니다.
요금제도 이제 떠서 분석들 하고 난리도 아닌데... 정말 쉽지않네요 ㅋ
KT에서는 오전 6시 시작되는 예약을 연습(?)시키고자 연습 페이지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쩝 @_@;;;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Customer-NoticeView?boardSeq=000000347249
아이폰4배 클릭 경진대회도 아니고 이건머.....
참 아이폰 4사기 어렵습니다 ㅠ_ㅠ
밤새야하나 쿨럭!
전 이틈을 타서 아몰레드 팔아버리고
갤럭시S 좋은조건으로 바꾸려구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