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항상 새로운 소식이 가장 빠르게 업글 되고
멋진 사진 자료도 많아서 매일 들렀었는데 이젠 자유 게시판도 생기고 정말 헝글 처럼 상주 해야 될듯 하네요..ㅎㅎ
이전엔 새로운 글들만 확인하고 자료가 업데이트 되면서 자연 스럽게 지나쳤던 기사들을
좌측에 각 부분별로 카테고리 안에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지난 자료들도 쉽게 찾아볼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져 정말 좋아진거 같습니다
방금전에도 예전에 지나쳤던 코타로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왔네요..
다만 한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더 힘드실수도 있지만 제가 여름엔 웨이크 보더라 그런지
웨이크 보드 소식도 XXL에서 전해 듣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항상 튀는 닉네임이 눈에 띄시는 산다라박내꺼님. 감사합니다.
웨이크보드분야는 꼭 저희도 다루고 싶은 분야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웨이크보드쪽도 꼭 빠른 정보를 다룰수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