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의 과거와 미래」를 테마로한 iPad를 사용한 마술입니다.
인간은 무언가를 전하기위해 여러가지 발명을 해 왔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커뮤니케이션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그 중 가장 오래되고 먼 사람에게 물건을 전하는 수단이 봉화입니다.
이윽고 사람은 문자를 개발합니다.
그 문자를 종이에 남겨 전하는 수단. 그것이 책입니다.
문자의 다음, 사람은 공간을 잘라내 남기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사진입니다.
지금은 동영상이나 사진 등 여러가지 전달할수있는 수단이 있습니다.
그럼 미래에는, 어떤 커뮤니케이션이 또 새롭게 나타날까요?
예를 들자면 「워프」
사람을 전송 시키는 것은 어렵겠습니다만 동물이라면 가능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시간 여행」도 할 수 있게 될지도....
1개월 전에 우유를 보내 시간을 빨리 감기 해, 치즈를 손에 넣거나
「스스로 X레이」를 찍어 볼수 있는 미래가 올지도 모릅니다.
「머릿속을 들여다 본다」일도 일상이 되거나,
쇼핑 뿐만이 아니라 직접 입어보고, 현금 인출기가 없어도 돈을 인출할수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많은 커뮤니케이션 툴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은 새로운 것을 발명하려고 합니다.
왜일까요. 그건, 새로운 전달 방법이 태어나면
새로운 감동이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STAFF
Performer: Shinya
iPad movie design:Kai
Guest: DaiGo
Shoot: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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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젠 아이패드를 가지고 마술까지 하네요....
애플 재팬에서 만든 영상 같은데....